현장 기록
지역별 시공 과정을 사진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더 많은 기록은 블로그에 있습니다.
현장 기록
최근 현장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원문 링크로 전체 과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장판 밑 곰팡이 제거와 드레스룸 이보드 단열시공을 함께 한 이유
장판을 걷어 보니 바닥에 곰팡이와 습기 흔적이 남아 있었고, 드레스룸 외벽 마감도 안쪽까지 확인해야 하는 상태였습니다. 바닥만 닦고 덮으면 해결되지 않는 현장이었습니다. 드레스룸 외벽 마감 철거 후 바탕면장판 아래 오염을 제거한 뒤 송풍·제습으로 바닥과 벽면을 충분히 말렸습니다. 콘크리트는 겉이 말라 보여도 안에 수분이 남을 수 있어, 수분 상태를 확인한 뒤에야 다음 공정으로 넘어갔습니다. 이보드 단열 시공드레스룸은 기존 마감을 철거해 바탕면을 정리하고 외벽에 이보드를 시공했습니다. 보드 이음부와 창틀·모서리를 밀착시켜 습한 공기가 뒤로 들어가지 않게 한 뒤 단열벽지로 마감했습니다. 단열재 시공 중장판이 들뜨거나 색이 변하고, 걸레받이와 벽지 하단에 얼룩이 생기고, 밟았을 때 축축하다면 장판 아래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벽지 하단까지 함께 젖었다면 외벽 결로나 누수가 바닥까지 이어졌는지 살펴야 합니다. 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방바닥 곰팡이 — 장판 밑 습기와 누수를 구별하는 여섯 가지 확인
방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고 장판 아래가 축축하다면, 락스를 뿌리기 전에 수분이 어디서 들어왔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누수가 계속되는 상태에서 곰팡이만 제거하거나 덜 마른 바닥에 장판을 덮으면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시공 후 방장판은 아래로 들어간 수분이 빠져나오기 어려운 구조라 소량의 물기만 남아도 덮는 순간 증발 통로가 막힙니다. 장판을 걷고, 누수와 결로를 구별하고, 오염된 자재를 제거한 다음, 바닥이 충분히 마른 것을 확인한 뒤 마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장판을 걷어낸 바닥오염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사진을 남겨 두세요. 전월세 주택이라면 장판을 철거하기 전에 집주인이나 관리인에게 상태를 알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단열 보강 후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송도 곰팡이 제거·단열시공 — 재발 원인은 따로 있었습니다
몇 해 전 단열 공사를 했는데도 다시 곰팡이가 생겼다는 송도 아파트 현장입니다. 천장 몰딩 쪽에서 시작된 자국이 창문 주변 결로인지 천장 누수인지부터 확인해야 했습니다. 단열재 시공 후 창 쪽 벽창 쪽 벽을 뜯어 보니 단열재가 있긴 했지만 타카로 대충 고정돼 뜨는 공간이 있었고, 외벽이 두 면인데 창 쪽만 얇게 시공된 뒤 석고로 마감돼 있었습니다. 단열재 뒤로 곰팡이가 전체적으로 번져 있었습니다. 벽지를 걷어낸 뒤 드러난 오염다행히 누수는 아니어서 곰팡이를 제거하고 외벽 3면을 다시 단열했습니다. 표면만 봐서는 알 수 없고, 안쪽이 어떻게 시공돼 있는지 확인해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마감 후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시흥 오래된 반지하 주택 — 방 2개와 거실 외벽 전체 단열
반지하 주택의 방 2개와 거실 외벽을 따라 곰팡이와 습기 흔적이 넓게 퍼져 있었고, 벽지를 걷으니 안쪽 바탕면까지 오염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시공 후 방기존 외벽 마감 철거 → 오염된 바탕면 정리·건조 → 방 2개와 거실 외벽 이보드 단열 → 이음부와 창틀 주변 밀착 마감 → 집 전체 단열벽지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시공 전 외벽 모서리반지하는 지면과 가까워 외벽이 쉽게 차가워지고 환기가 부족해 결로가 생기기 쉽습니다. 매년 같은 외벽에 얼룩이 생기고 도배 후 벽지가 다시 들뜬다면, 표면보다 안쪽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시공 후 바닥과 벽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안양 비산동 빌라 — 곰팡이 제거 후 크랙 보수와 단열벽지 시공
장마철마다 안방 구석에서 곰팡이 냄새가 올라온다는 비산동 빌라입니다. 외벽과 맞닿은 창가 쪽 벽지 아래로 검은 곰팡이가 넓게 퍼져 있었습니다. 마감 후 안방벽면의 미세한 균열 사이로 빗물과 습기가 스며들고, 내부 단열이 부족해 결로까지 겹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곰팡이를 제거한 뒤 크랙을 보수하고 단열벽지로 마감했습니다. 벽면 균열대표가 직접 약 5시간 동안 시공한 현장입니다. 겉만 닦거나 도배만 새로 해서는 해결되지 않는 유형입니다. 크랙 보수 후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양천구 목동 빌라 — 아이 방 외벽 곰팡이 제거와 단열시공
외벽 쪽 벽지에서 곰팡이 냄새가 심하고 벽지가 축축하다는 목동 빌라. 문제가 된 곳은 아이 방으로 쓰는 외벽 쪽 벽면이었습니다. 시공 후벽지 색이 변하고 울어 있어 벽 안쪽에 문제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곰팡이를 제거한 뒤 단열시공과 단열벽지 시공으로 마감했습니다. 두 명이 약 8시간 작업했습니다. 단열재 시공 중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부천 원미구 빌라 — 베란다 단열페인트·타일과 부엌 장판 밑 곰팡이
베란다는 벽면 페인트가 들떠 있고 안쪽으로 검은 곰팡이가 넓게 퍼져 있었습니다. 부엌은 싱크대 옆 구석 장판 밑으로 습기가 차 곰팡이가 번지고 있었습니다. 베란다 시공 후베란다는 곰팡이 제거 후 단열페인트와 타일 시공, 부엌은 곰팡이 제거 후 장판을 새로 시공했습니다. 겉만 닦거나 덧칠해서는 습기가 계속 차오르는 원인을 잡을 수 없습니다. 타일 시공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안양 동안구 아파트 — 확장 베란다 철거 후 곰팡이 제거와 단열 보강
베란다를 확장한 공간인데 외풍이 심하고 벽에 곰팡이가 피었다는 동안구 아파트입니다. 벽을 만져 보니 냉기가 그대로 느껴졌고, 벽지 안쪽은 습기와 곰팡이로 상태가 심각했습니다. 단열 시공 후 창 쪽단열이 안 된 벽에서 차가운 바깥 공기와 따뜻한 실내 공기가 만나 물방울이 맺히고, 그 습기가 곰팡이의 먹이가 됩니다. 기존 마감재를 모두 철거하고 곰팡이를 제거한 뒤 단열을 보강하고 단열벽지로 마감했습니다. 철거 후 드러난 곰팡이보양을 철저히 한 뒤 두 명이 하루 꼬박 작업했습니다. 단열재 시공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인천 연수구 아파트 — 드레스룸 외벽 곰팡이 제거 후 단열벽지
드레스룸 곰팡이가 심해 옷에서도 냄새가 나는 것 같다는 연수구 아파트입니다. 시스템 행거가 설치된 벽면 모서리부터 곰팡이가 시커멓게 번져 있었습니다. 시공 후 드레스룸드레스룸은 옷과 수납이 밀집해 공기 흐름이 부족하고, 외벽과 맞닿아 있으면 결로가 생기기 쉽습니다. 곰팡이를 제거한 뒤 단열벽지로 시공했습니다. 닦아내고 도배만 새로 하면 재발하는 유형입니다. 시공 전 벽면 모서리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