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사례
같은 곰팡이라도 원인이 다르면 공정이 달라집니다. 실제 현장의 기록입니다.
현장별 원인과 해결
지역·건물 종류·공정을 함께 적었습니다. 현장 사진은 시공한 집에서 직접 찍은 것입니다.
단열 공사를 했는데도 다시 생긴 곰팡이
몇 해 전 단열을 했지만 창 쪽만 얇게 시공돼 재발한 현장. 마감을 걷어 안쪽을 확인하고 외벽 3면을 다시 단열했습니다.
방 2개와 거실 외벽을 이보드로 단열
반지하 특유의 차갑고 습한 외벽. 기존 마감 철거 → 바탕 정리·건조 → 이보드 단열 → 이음부 밀착 → 집 전체 단열벽지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균열로 스며든 습기와 결로가 겹친 안방
창가 쪽 벽 미세 균열과 부족한 단열이 원인. 곰팡이 제거 후 크랙을 보수하고 단열벽지로 마감했습니다.
외벽에 맞닿은 아이 방 벽면 단열
벽지가 변색되고 울어 있던 외벽 쪽 벽면. 곰팡이 제거 후 단열시공과 단열벽지로 마감했습니다.
베란다 단열페인트와 부엌 장판 밑 곰팡이
들뜬 베란다 페인트 안쪽과 싱크대 옆 장판 밑에 번진 곰팡이. 베란다는 단열페인트·타일, 부엌은 제거 후 장판을 새로 시공했습니다.
외풍과 곰팡이가 함께 있던 확장부
확장한 베란다의 마감을 모두 철거하고 곰팡이 제거 후 단열을 보강, 단열벽지로 마감했습니다.
옷에서 냄새가 난다던 드레스룸
시스템 행거가 설치된 외벽 모서리부터 곰팡이가 번진 현장. 곰팡이를 제거한 뒤 단열벽지로 마감했습니다.
페인트가 들뜨고 냄새가 나던 베란다
들뜬 도막을 걷어내고 벽면에 박힌 포자까지 반복 제거한 뒤 에어로젤 단열페인트로 마감했습니다.
난방을 해도 이 방만 유독 추웠습니다
기존 마감을 철거하니 스티로폼이 벽에 접착되지 않은 채 안쪽에 곰팡이가 드러났습니다. 오염을 제거하고 적외선 건조기로 말린 뒤 아이소핑크·이보드로 단열하고 단열벽지로 마감했습니다.
거실과 안방을 함께 단열 보강
곰팡이를 제거한 자리를 새 벽지로 가리는 데서 끝내지 않고, 거실과 안방 외벽에 이보드를 시공해 벽면의 냉기를 줄였습니다. 코팅 페인트 작업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현장마다 원인과 마감재가 달라 같은 방법이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소요 시간과 비용은 현장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시공 전과 후
오염된 마감을 걷어낸 자리와 단열·마감을 마친 뒤의 모습입니다.
시흥 반지하 주택 — 외벽 모서리 곰팡이 제거 후 이보드 단열·단열벽지 마감
안양 비산동 빌라 — 마감 철거·크랙 보수 후 단열벽지 마감
우리 집도 이렇게 될까요?
사진과 증상을 보내 주시면 비슷한 현장의 경험으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